기니까 가립니다.

上: 블루레이
下: DVD

上: 블루레이
下: DVD

上: 블루레이
下: DVD

上: 블루레이
下: DVD


下: DVD


下: DVD


下: DVD


下: DVD
이상으로 정리되어 올라온 스샷비교입니다.
DVD는 상대가 안되네요 =ㅁ=
스샷 이외에 지글거리는것도 블루레이쪽에서 잡아주는 모양이고...
확실히 차세대 미디어는 무섭습니다.
그나저나 난 왜 DVD를 산걸까...하는 자괴감이 드는군요(웃음)
-추가-
왜 영상에서 차이가 나는가 확인해보니,
디지털 제작 애니메이션인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이긴 해도
DVD로 나왔던 1.01의 경우는 극장 상영을 위해서 디지털 데이터를 쓰지 않고 35mm 필름에 프린트해서 썼고 그것을 HD텔레시네 해서 DVD로 제작했지만,
1.11인 이번 블루레이의 경우 디지털 데이터를 마스터로서 사용하기 때문에 더 밝고 느낌이 좋다는 모양입니다.
출처: 2ch.
DVD는 상대가 안되네요 =ㅁ=
스샷 이외에 지글거리는것도 블루레이쪽에서 잡아주는 모양이고...
확실히 차세대 미디어는 무섭습니다.
그나저나 난 왜 DVD를 산걸까...하는 자괴감이 드는군요(웃음)
-추가-
왜 영상에서 차이가 나는가 확인해보니,
디지털 제작 애니메이션인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이긴 해도
DVD로 나왔던 1.01의 경우는 극장 상영을 위해서 디지털 데이터를 쓰지 않고 35mm 필름에 프린트해서 썼고 그것을 HD텔레시네 해서 DVD로 제작했지만,
1.11인 이번 블루레이의 경우 디지털 데이터를 마스터로서 사용하기 때문에 더 밝고 느낌이 좋다는 모양입니다.
출처: 2ch.





덧글
송경환 2009/05/26 23:04 # 삭제 답글
역시 사고 봐야하는건가요;_;
東煜 2009/05/26 23:05 #
아마 그래야할듯 보입니다. 당장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없지만 나중에 생기면 추가구입해야orz....
skyline16 2009/05/27 01:51 # 답글
묘한 도전정신이 생겨서 뒤져보니 의외로 금방 찾는군요;; 개설 축하드리구요. :)저게 문제가 뭐냐면.. 애초에 극장 상영본의 색감, 밝기 자체는 1.11 버전과 동일하다는 겁니다.
원래 화사하고 밝은 화면이 정상인데, 이걸 억지로 어둡게 해서 내놓은게 1.01 버전... 즉, 1.11을 추가로 팔기 위해
1.01을 일부러 화질을 다운시켜서 내놓았다고 밖에는 생각이 안 들더군요.
매체 수록 방식에 따라 설령 밝기 차이가 나더라도 그 정도는 제작 단계에서 충분히 조정이 가능했을 테니까요.
(1.01 영상특전의 PV였나.. 보면 1.11과 똑같은 밝기인게 있죠.. 원래 그게 정상 -_-)
東煜 2009/05/27 01:52 #
제일먼저 찾아내신듯^^;;뭐, 어쨌건 팔아먹기 위해 안달한 가이낙스이니 그렇게 머리쓴 부분도 있지않나 싶습니다 :-)
skyline16 2009/05/27 01:54 #
그래서 블루레이를 지를 타이밍이긴 합니다만 역시 뒤가 무섭지요(...)
충격 2009/05/27 02:01 #
그건 사실과 다릅니다만. 기존에 수록된 DVD 영상이 극장 상영 당시의 영상입니다.서플은 서플이기 때문에 소스에서 바로 D2D로 제작했던 것이고 (본편도 아닌 걸 필름으로 떠서 다시 텔레시네할 이유가 없을 뿐더러 그렇게 하면 괜히 돈만 더 들죠),
본편은 감독의 의향에 따라 D2D로도 만들 수는 있지만 D2D로 만들지 않고 필름 텔레시네로 만든 거죠.
물론 속사정에 대해서는 당사자들 밖에 알 수 없고 skyline16님처럼 의심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 가능성과는 별개로,
감독이 의도한 대로 극장에서 상영된 상영본 본래의 영상이 이번 D2D판이 아닌 기존 필름판(=DVD판)의 그것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東煜 2009/05/27 02:09 #
음... 본편DVD 자체는 제대로 못본상태인지라(사놓고 잠깐 돌리다 땡-_-) 그부분은 제가 파악을 못했군요. 실수를...orz
skyline16 2009/05/27 02:12 #
음.. 그런가요? 제가 에바 서는 극장에서 3번을 봤습니다만, 절대 1.01 같은 색감과 밝기는 아니었거든요.1.01은 저렇게 어두워서 디테일이 완전히 죽어버린 화면인데.. 저래서야 텔레시네를 한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구요;
필름 텔레시네라고 해도.. 위에도 썼지만 밝기는 어느 정도 조정을 했어야 맞지 않나 싶습니다.
(저렇게까지 극장 상영본과 DVD의 밝기 차이가 나는 타이틀이 있었던가요?)
충격 2009/05/27 02:37 #
東煜님> 음.. 東煜님이 실수하신 건 없는 것 같은데요?;;일단 본문에 -추가-로 적어놓으신 건 맞는 얘기입니다. (굳이 짚는다면 극장 상영 버젼은 1.00 이고 DVD로 오면서 1.01 이 된 것이라는 것)
skyline16님>
- 안노 감독이 자기 의도라고 승인해서 내놓은 밝기가 그 밝기인데 제3자가 어느 게 맞네 할 얘긴 아니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도 에반게리온이 화사하게 표현될 내용이라곤 생각하지 않고 어두운 쪽이 맞지 않나 싶고요.
- 다만 그로 인해 있는 원본도 못살리고 화질 떨어졌다고 욕을 많이 먹은 것은 사실이다 보니... + 이러저러한 이유로 이번엔 D2D로 최대한 화질을 살려서 출시하게 된 거죠.
(원래부터 이럴 의도로 그랬는지는 음모론의 영역이니 각자 판단할 일이겠고)
skyline16 2009/05/28 00:02 #
어두운 분위기를 내려면 애초에 원본이 그런 분위기였어야 되는데, 1.01만 억지로 밝기를 조정해서 디테일까지죽어버린 상태라는게.. 좀 걸립니다. 영상 자체가 자연스럽지가 않으니까요.
어쨌든 저렇게 나온 1.01 DVD 때문에 많은 소비자들이 손해를 본 것 역시 '사실'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소비자 입장이기 때문에 제3자가 아닌 당사자로서 충분히 비판할만한 구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극장에서
감상했을 때 그 밝고 화사한 영상이 참 마음에 들었었기 때문에, 1.01의 화면은 솔직히 황당할 정도였습니다. =_=
1.01이 왜 저렇게 나왔을까 하고 낮 동안에 머리를 계속 굴려봤습니다만..
기술적인 문제나 실수.. 일리는 당연히 없고, 역시 상업적인 의도가 다분히 깔려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뭐.. 진실은 제작사만 알고 있겠지요.
충격 2009/05/28 04:32 #
글쎄요. 일단 skyline16 님이 극장에서 보셨다는 밝기가 맞는 것인지부터가 의문인데요.일단 시간차가 있는 만큼 기억상의 상이가 발생할 수 있는데다,
감독이 원래 의도라고 승인한 영상이 어두운 영상인 이상
혹여 밝게 상영된 적이 있다면 그 상영이 잘못된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영화라는 게 기술경연대회, 화질경연대회가 아닌 이상
화면의 디테일을 어디까지 살리는가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연출의도의 영역입니다.